달서갑 송종호
송 예비후보는 “설 명절 선물을 전달하는 집배원이야 말고 명절의 산타로서 자긍심을 가져달라”면서 “집배원분과 같이 현장 공무원의 처우가 단번에 개선 될 수는 없겠지만, 어려움을 이해하고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기사리스트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불국사 봉축 법요식 참석… “화합의 경주 만들겠다”
안재민 국민의힘 상주시장 후보, 출정식 성황리에 개최
정재현 더불어민주당 상주시장 후보, 대규모 합동 출정식
상주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연설회 개최
문경시장 선거 ‘시민 지원금’ 공약 놓고 후보 간 공방 격화
[기자수첩] 여론조사의 허와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