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갑 송종호
송 예비후보는 “설 명절 선물을 전달하는 집배원이야 말고 명절의 산타로서 자긍심을 가져달라”면서 “집배원분과 같이 현장 공무원의 처우가 단번에 개선 될 수는 없겠지만, 어려움을 이해하고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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