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호(포항 북)
박승호<사진> 포항북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5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여러 상황이 맞물리면서 포항북구 선거구가 상당히 혼란스러워졌다”면서 “그럴수록 결국 깨끗하고 일 잘하는 후보가 시민들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무책임한 비방전이나 실체도 없는 외부세력에 기대려는 기회주의적 태도에 일일이 대응할 가치가 있느냐”고 반문하면서 “4월엔 새로운 포항의 봄이 시작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창형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정청래 대표, 대변인 통해 이 대통령에게 ‘특검 인사 검증 실패’ 사과
조국 대표 “13일까지 답 없으면 합당 없던 일”...내홍겪는 민주당에 최후통첩
설 연휴 5일간 비상진료 가동…경북도, 응급의료·감염병 대응 총력
경북도, 재해대응형 하우스 사과 재배 본격화
경북도 농식품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 선정
경북도 광역단위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공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