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 후보자들은 19일 오전 도당 회의실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결의를 다졌다.
<사진>
기자회견에는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 구민회 구미시장 후보, 조한웅 안동제3선거구 광역의원 후보, 배영애·김위한 비례대표 경북도의회의원 후보 등 14명의 후보가 참석했다.
출마자들은 `민생지킴 결의문`을 낭독하며 “경북도민을 섬기고 손과 발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신공항보다 당장 생계”⋯대구시장 공약, 민심과 ‘온도차’
최은석 “김부겸, 대구 공직사회 싸잡아 비판⋯협치로 시정 가능하나”
이재만 “선당후사·청년 일자리 해법으로 승부”⋯‘3업 프로젝트’ 발표
2026 경북기능경기대회 구미서 성황리 개최
추경호 “안보 원칙 무너졌다”⋯이재명 정부 대북 기조 정면 비판
국힘 컷오프 김한구 “무소속 출마”⋯“부당·불공정 경선”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