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균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오후 포항중앙아트홀에서 개최된 예비후보자 초청 사회복지분야 대담회에 참석했다. <사진>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현재 복지관련 업무가 정부 13개 부처에 약 300여개에 달한다”며 “이처럼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많아졌지만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복지는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동혁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대구 정치인들 일 안 한다” 공방⋯ 김부겸, 예산 확보 성과로 반박
트럼프, “합의 안 되면 종전 시한 ‘4시간내’ 모든 교량·발전소 파괴”
北김여정, ‘무인기 유감’ 이 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대범하다’ 평가”
김부겸, 문희갑 전 시장 예방⋯“겸손하게 시민 자긍심 살리길”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확정···중앙당, 최고위에서 의결
“수도권 민심 빙하기···비상체제 전환” 국힘 최고위서 지도부 면전 ‘공개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