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대만 민주당 예비후보는 동해안 최대 어업전진기지인 구룡포를 찾아 구룡포항을 동해안 수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고 어업을 1차산업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구룡포 대게는 전국 생산량의 57%를 차지하지만 구룡포 어민들이 그 이익을 모두 누리지는 못한다”며 “구룡포 대게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과메기도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역설했다.
정치 기사리스트
美·이란 합의안에 “호르무즈 통행량 30일내 복원”
안병윤 예천군수 후보, 예천 원도심 재생 공약 선포⋯경기 활성화 비전 제시
바쁘다 바빠! 선거공보물 발송 준비 작업
오일장 누비는 선거운동원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왜 카드사로 불똥 튀었나
[영천시장 여론조사] 김병삼 44% 최기문 40.7% 이정훈 10.8%…오차범위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