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운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오는 9월 3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앞서 “민주화투쟁과 노동운동으로 격동의 시기를 헤쳐왔던 순수와 열정 그대로 이 땅에 정의가 바로설 수 있도록 정치적 폐습, 폐해를 혁파하는데 온 몸을 바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 후보는 또 대한민국의 미래, 포항 남·울릉의 미래를 위해 `박태준 정신`을 되살려야 한다며 `신뢰와 새로운 인식의 전환`이라는 `박태준 정신`을 통해 새로운 `포항신화`를 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정치 기사리스트
美·이란 합의안에 “호르무즈 통행량 30일내 복원”
안병윤 예천군수 후보, 예천 원도심 재생 공약 선포⋯경기 활성화 비전 제시
바쁘다 바빠! 선거공보물 발송 준비 작업
오일장 누비는 선거운동원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왜 카드사로 불똥 튀었나
[영천시장 여론조사] 김병삼 44% 최기문 40.7% 이정훈 10.8%…오차범위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