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이날 소년소녀가장 돕기 후원회인 `사랑 나눔의 집`을 찾아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이 모두 `동등한 출발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확대,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어 한 부모 가정에 대한 △자녀양육비 인상 △공동주거시설 확대 △조손가족 통합지원 서비스 확대 등의 복지정책을 강화가 필요하다고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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