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암연구소의 크리스 로드 박사는 PARP억제제가 폐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비소세포 폐암 세포를 죽이고 정상세포는 건드리지 않는다는 사실이 시험관 실험 결과 나타났다고 밝혔다.
로드 박사는 앞으로 추가 연구와 임상시험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초기 실험결과는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종양유전자`(Oncogene) 최신호에 발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라이프 기사리스트
K-MEDI hub,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지원사업 참여기관 모집
경북대병원 피부과 김준영 교수·방진선 전공의, 손발톱 흑색종 감별 ‘새로운 임상적 기준’ 최초 제시
대구파티마병원, AI 탑재 첨단 MAGNETOM Vida 3.0T MRI 도입
강윤진 국가보훈부차관, 대구보훈병원 현장점검 실시
[최병일의 일본 여행] 금빛과 침묵 사이에서 만난 천년 전 교토
[기고] 국가관광전략회의가 경북에 던지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