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8시 10분께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제1파이넥스 공장에서 데모플랜트의 쇳물이 넘치면서 화재가 발생해 9시께 큰 불길을 잡고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남구 송도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파이넥스 공장 일대가 시커먼 연기에 쌓여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얼어붙은 낙동강
찬바람 막아주는 비닐 텐트
포항 해오름대교 개통 연기
'2026 재경 포항인 신년인사회' 참석단체
썰매 타며 즐기는 겨울 휴일
동장군 기세에 얼어붙은 바닷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