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중학교 1학년때 비교적 낮았던 잇몸질환 유병률이 구강관리에 대한 관심 소홀과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등이 원인으로 작용해 고등학교 진학 이후 점차 높아지는 요즘의 추세를 반영한 것이라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특히 청소년기 잇몸건강은 생활패턴의 영향을 받는데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먹고 식사나 간식 후 양치를 거르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잇몸질환 유병률이 높아진 것으로 의료진은 분석했다.
/연합뉴스
라이프 기사리스트
김상현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장 “지역사회에서 안심할 수 있는 대구동산병원”
대구의료원 난임센터,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참여
대구시, 고위험군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연장
공간과 디자인의 매혹적인 결합…건축여행 떠나보자
코레일관광개발,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우수기관' 선정
경북 안동 월영교체 등 서체로 만나는 '로컬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