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는 이번 사무소 개소를 통해 달산다목적댐에 대한 사업추진현황, 보상, 이주대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달산댐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경북 영덕군 달산면 흥기리에 계획중인 달산다목적댐은 높이 52m, 길이 586m, 저수용량 4천500만t으로 지난 2011년 6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현재 타당성조사가 진행중이다.
/이동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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