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전화(1588-1255), 인터넷,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택배를 신청하면 택배기사가 방문해 장애인증을 확인하고 집하한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2001년부터 이러한 행사를 해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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