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발표한 공약은 이 예비후보가 법학전공자답게 모두 법 테투리 안에서 실현되도록 하는 등`법과 원칙`이 있게 발표했다는 평가다.
이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은 도로를 만들고 다리를 놓아주는 것이 주 업무가 아니라 법을 만들고 개정하는 것이 주요 업무”이라며 “모든 공약을 관련법을 기준으로 개발했다”고 언급했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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