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지난 13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대외전략비서관을 대외전략기획관으로 격상하는 직제개편을 결정했다”면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이후 변화하는 한반도 정세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를 비롯한 늘어난 통상·외교 분야에서 대통령을 보좌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이창형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민주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전 원내대표 ‘제명’ 의결…"사안 중대성 등 고려"
[속보] 민주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전 원내대표 ‘제명’ 처분 의결
이 대통령·7대 종단 지도자 “사이비 이단 종교 폐해 심각” 공감대
한동훈, 장동혁 직접 저격하고 나섰다
서울경찰청, 농협중앙회·농협재단 ‘임직원 변호사비 지급 의혹’ 수사
천대엽 법원행정처장 “2차특검, 꼼꼼히 들여다봐야...통일교 특검과도 겹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