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영양지사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재방유실 및 저지대 농경지 침수로 인한 재난방지를 위해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거듭된 훈련으로 재해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
/김종철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안동시, 수상공연장·무궤도열차로 머무르는 관광도시 전환 속도낸다
안동시, 비문해·저학력 성인 제2의 교육 기회준다…국비 2800만 원 확보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 현장 설명회 개최
문경GC, 6년 연속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 대체산업 성공 모델로 주목
산불 속에서도 꺼지지 않은 열정… 조리기능장 결실
임종식 교육감 “청송교육, 현장에서 답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