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동편의시설 확충사업 추진으로 지난 2007년 5월 월촌과 반월당역에 엘리베이터 4대, 2009년 3월 명덕, 아양교역 엘리베이터 6대, 2010년 5월 엘리베이터 23대와 대곡, 상인, 월촌, 송현, 중앙로, 신천, 신기역 등에 에스컬레이터 5대를 추가로 설치하게 됐다. 이번 5월부터 운행하고 있는 엘리베이터 21대는 지난 2010년 2월에 착공해 약 1년5개월여에 걸쳐 설치 완료했다.
오는 2012년 2월에 착공하는 성당못, 현충로, 영대병원, 칠성, 동촌, 각산 등 6개역 엘리베이터 19대가 설치 완료되는 오는 2013년 5월 이후에는 도시철도 전 역사에 엘리베이터 설치가 완료돼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에 대한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