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꿈의 솔향기로 채워나갈 파천초등학교 올해 입학생은 11명(남 4, 여 7). 전교생은 62명으로 작은 농촌 시골학교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은 교장선생님으로부터 내 아이의 교육계획과 방향에 대해 설명을 듣고 학교 교육의 충실성과 내실있는 학교상도 보여주면서 인성교육의 중점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우진하 청송교육장의 자라나는`아이 어떻게 도울까`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학생에 대한 이해와 학부모와 학생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나아가 학교교육은 물론 가정의 각별한 지도를 당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상 교장은 “파천초등학교는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학부모 참여와 상담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학부모에게 학교 교육에 대한 바른 이해와 학교경영 참여에 장을 앞으로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