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국회의원이라고 자부” 총선 출마 의지 다져
“준비된 국회의원이라고 자부” 총선 출마 의지 다져
  • 등록일 2020.02.06 20:24
  • 게재일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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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김병욱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포항남·울릉=김병욱(42)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6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젊지만 오랜 기간 국회와 당에서 훈련하고 검증돼 입법, 정책, 예산 등 국정 운영에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준비된 국회의원이라고 자부한다”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2003년 강재섭 국회의원 인턴 비서로 정치권에 몸담은 뒤, 새누리당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 정세분석단 팀장을 지냈다.

현재는 자유한국당 이학재 국회의원실에서 보좌관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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