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로 사회공헌’ 사랑으로 뭉친 선린대봉사단
‘재능기부로 사회공헌’ 사랑으로 뭉친 선린대봉사단
  • 전준혁기자
  • 등록일 2020.01.27 19:48
  • 게재일 2020.0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시북부장애인복지관서
사랑의 밥차 음식나눔 봉사

선린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으로 구성된 선린봉사단이 최근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음식나눔 봉사를 펴고 있다. /선린대 제공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 교직원 및 재학생으로 구성된 선린봉사단이 최근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음식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선한 이웃의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교육기관의 역할과 책무를 다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떡국과 다과를 마련해 장애인 25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 배식봉사를 진행했다.

김영문 총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감사했으며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재능 기부 봉사를 실천함으로써 이웃 사랑 나눔의 손길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선린대학교는 2019 대한민국 혁신전문대학으로 선정돼 다양한 교수법 개발과 환경개선, 프로그램 개발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취업률 등 각종 전문대학 평가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2019 대학정보공시 취업률 77%(전국 전문대학 20위), 2019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획득, 2019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획득, 교원양성기관평가 A등급 획득 등 경북 동해안의 취업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