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역뉴스
오피니언
라이프
기획·특집
포토
TK방송
로그인
회원가입
search
정치
일반
국회·정당
외교·안보
선거
지방행정
지방의회
지방선거
경제
일반
산업
금융
건설
유통·재래시장
농수산업
사회
일반
법원/검찰/경찰
사건사고
시민·사회단체
스마트 시민기자단
지역뉴스
문화
일반
공연·전시
신간안내
여성
종교
문화재
교육
일반
대학가
대입
사람들
일반
동정
새얼굴
부고
오피니언
사설
칼럼
라이프
시
건강
상담
여행
방송·연예
스포츠
포토
알림마당
회사소개
광고문의
지면보기
포토
포토뉴스
집채보다 더 큰 파도의 위용
이용선기자
등록일 2019-10-13 20:33
게재일 2019-10-14
4면
기사수정
스크랩버튼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경북 동해안 지역이 일본을 강타한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간접 영향을 받은 13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오도리 해안에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많이 본 뉴스
1
122만 평 ‘노후 산단’, 다시 뛴다⋯포항 제2연관단지, 대개조 신호탄
2
(특별기고) 포스코의 결단, 포항 상생의 새로운 길을 열다
3
‘극적 돌파구 열리나’...파키스탄, 美에 “시한 2주 연장”·이란에 “호르무즈 2주 개방” 제안
4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5
‘파국은 면했다’…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조건으로 2주 휴전하자는 파키스탄 제안 수용”
스크랩버튼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