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많은 미국 측 인사들이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과 한미동맹에 대한 모호한 입장에 우려를 표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코스피 ‘8%대’ 급등...‘매수 사이드카’ 발동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방금 ‘훌륭한’ 합의”
선관위 “송파구 전체 투표지 4만매 남아…‘분배 실패’ 실수”
한병도 “국민의힘 ‘부정선거·사전투표 폐지’ 억지 주장 멈춰야”
경찰,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압수수색
정성호 “선관위 ‘해체 수준’ 근본적 개혁 받아들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