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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청년회의소·특우회, 선린다온 쌀 400㎏ 나눔 실천

김보규 기자
등록일 2026-04-16 13:45 게재일 2026-04-1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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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청년회의소와 포항제이씨특우회는 지난 14일 ‘선린다온’을 방문해 쌀 400kg을 기부했다. /포항청년회의소 제공

포항청년회의소와 포항제이씨특우회는 지난 14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소재 경북 아동일시보호시설인 ‘선린다온’을 방문해 쌀 400kg을 기부했다.

전달식은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고, 나눔과 배려의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단체는 쌀과 간식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응원했다.

김한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영우 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보규기자 kbogyu84@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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