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전제로 한 ‘2주 휴전’ 합의 이후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통행료를 부과하고, 통행량에 제한을 두고 있는 이란을 향해 “그들이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다면 지금 중단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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