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일부터 이륜자동차(오토바이)의 뒷번호판 크기를 30% 이상 확대하고, 전국 단일 번호 체계를 적용한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한다고 밝힌 가운데, 19일 대구 중구청 교통과 직원이 새 번호판을 점검하고 있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
황인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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