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
상주시가 체험형 온라인 게임 콘텐츠‘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를 곶감축제 공식 홈페이지에 선보였다.
오는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상주 경상감영공원 일원에 열리는 2026 상주곶감축제를 앞두고 축제를 보다 색다르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 콘텐츠는 상주시 공식 캐릭터를 활용한 온라인 미션형 게임으로, 관광지와 곶감·농특산물 등 상주의 매력을 미션 체험을 통해 전달한다.
완료자에게는 디지털 굿즈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 가능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제작됐다.
상주곶감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의 관광객이 상주곶감축제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쉬운 조작과 친근한 캐릭터, 다양한 미션과 이벤트를 더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부터 MZ세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다.
권영표 공보감사실장은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는 상주곶감축제와 지역 관광의 매력을 누구나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더 많은 분들께 상주의 따뜻한 매력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