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앞둔 29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28아트스퀘어 특설무대 앞에서 열린 ‘제16회 2025 성탄트리문화행사’ 트리 점등식에서 IM어린이 합창단이 캐럴을 합창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이만규 대구시의회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시민 등이 참석해 트리의 불을 밝혔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
성탄절을 앞둔 29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28아트스퀘어 특설무대 앞에 설치된 대형트리 주변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