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필수품인 부채에 그린 아름다운 그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여름 전시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오는 13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화가들의 그림과 명필가들의 글씨를 부채에 담아 주고받는 선면화(扇面畵)를 비롯해 한국화, 현대작가들이 참여한 총 200점의 부채 작품이 전시된다. 현장에서 부채 구입(작품당 5만 ~ 100만 원대)도 가능하다.
/대구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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