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역에 폭염경보가 이어지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1일 오후 개장 첫날 침촌 근린공원 물놀이터를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벼락을 맞으며 더위를 날려버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송도해수욕장 석축에 걸려 좌초된 어선
동장군 기세에 얼어붙은 형산강
“얼마만에 잡힌 오징어냐” 구룡포 오징어 건조작업장 웃음꽃 활짝
짜릿한 겨울 파도타기
국제대회 준비 한창인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
떼까마귀의 군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