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경찰서(서장 김택수)는 최근 학교폭력·성폭력·가정폭력 등 인권침해 가능성이 높은 ‘더봄학생’을 대상으로 인권보호 및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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