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해변에서 어민들이 자연산 미역을 말리고 있다. 한 어민은 “자연산 미역은 보통 4월에 수확이 끝나는데, 올해는 조류 영향으로 마지막 수확이 늦어졌다.”라고 전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
<화보> 이토록 탐스러운 경주 벚꽃. 이번 주말이 지나면 못 볼 수도 있습니다.
한국 전통 성년식 체험하는 미국 고등학생
6.3 지방선거 투표 꼭 하세요!
캠퍼스의 벚꽃 터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