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자동차(오토바이) 대상 안전 검사 제도가 시행된 28일 서울 마포구 한국교통안전공단 성산자동차검사소에서 한 관계자가 오토바이 안전검사를 하고 있다. 새로 도입된 이륜차 정기 검사는 기존 환경검사외에 원동기, 주행 장치, 제동장치 등의 운행 안전성을 확인하는 절차가 추가돼 총 19개 항목에서 검사가 이뤄지게 된다.
/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나경원 의원 “추경호 후보는 나의 제부”
<화보>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중 산책
마늘종 제거하는 농민
초록에 물든 경북 천년 숲 정원
경주 건천 산업단지 공장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