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여 전인 2022년 2월에 큰 산불이 나면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던 영덕군 영덕읍 화천리 일원에 의성 산불이 번지면서 산림이 다시 잿더미가 됐다. 31일 오전 영덕군 영덕읍 화천리 상공에 바라본 산불 피해 현장의 모습. 3년 전 산불 현장의 벌목으로 민둥산이 돼버린 야산의 몇 배에 달하는 산림이 시커멓게 변해버렸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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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이토록 탐스러운 경주 벚꽃. 이번 주말이 지나면 못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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