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안동시 길안면에 있는 16세기 정자 만휴정에 방염포가 덮여 있다. 한때 무서운 기세로 번진 의성 산불에 소실된 것으로 추정됐지만, 방염포 덕분에 큰 피해를 보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포토 기사리스트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
<화보> 이토록 탐스러운 경주 벚꽃. 이번 주말이 지나면 못 볼 수도 있습니다.
한국 전통 성년식 체험하는 미국 고등학생
6.3 지방선거 투표 꼭 하세요!
캠퍼스의 벚꽃 터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