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불의 주불 진화로 통행이 재개됐다가 부분 통제가 다시 진행됐던 중앙고속도로의 양방향 통행이 29일 오전 재개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남안동 IC 인근의 고속도로 모습. 도로 양쪽의 산이 모두 시커멓게 불타 버렸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포토 기사리스트
송도해수욕장 석축에 걸려 좌초된 어선
동장군 기세에 얼어붙은 형산강
“얼마만에 잡힌 오징어냐” 구룡포 오징어 건조작업장 웃음꽃 활짝
짜릿한 겨울 파도타기
국제대회 준비 한창인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
떼까마귀의 군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