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가 2024학년도에도 등록금을 동결한다.
경일대의 등록금 동결은 2009년부터 16년째 이어오고 있다.
정현태 총장은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자는 역대 정부의 사회적 합의는 여전히 유효하다”라며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 수주와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등록금 동결이 대학교육의 질과 무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교육 기사리스트
2026학년도 교대 정시 경쟁률 3.60대1⋯최근 5년 새 최고
2026학년도 정시, 서울·지방 경쟁률 격차 0.40대1 ‘역대 최소’
선린대, 취업률 79.5%⋯전국 전문대 12위
포항공대 유희천 교수, 세계인간공학협회 최고 등급 ‘IEA Fellow’ 선정
리튬황 배터리 수명·성능 동시 개선⋯포항공대, ‘이원자 촉매’ 설계 원리 제시
대구한의대, 체험 중심 ‘실전형 면접스피치 캠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