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곤 씨는 학술대회에서 기계 학습 모델을 이용해 트래픽을 예측하고, 그에 따라 서비스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설계·구현한 논문을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이 심포지엄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권위의 네트워크 운용관리 관련 국제 학술대회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교육 기사리스트
2026학년도 교대 정시 경쟁률 3.60대1⋯최근 5년 새 최고
2026학년도 정시, 서울·지방 경쟁률 격차 0.40대1 ‘역대 최소’
선린대, 취업률 79.5%⋯전국 전문대 12위
포항공대 유희천 교수, 세계인간공학협회 최고 등급 ‘IEA Fellow’ 선정
리튬황 배터리 수명·성능 동시 개선⋯포항공대, ‘이원자 촉매’ 설계 원리 제시
대구한의대, 체험 중심 ‘실전형 면접스피치 캠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