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와 신영증권(대표이사 황성엽)이 17일 유산기부 신탁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계획기부자 발굴 및 관리 △유산기부 신탁프로그램 추진 △사업 홍보 및 협업 등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대구가톨릭대 성한기 총장은 “‘유산계획기부’라는 가치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 협약을 통해 기부문화가 활성화되고 양 기관이 시너지효과를 거두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교육 기사리스트
대구보건대, ‘COLiVE ESG마인드’ 자격시험 응시자 전원 합격
경북대,‘글로벌 유라시아 아카데미’개최… 우즈벡 언어‧문화 집중 조명
영남이공대, 태국 방콕 국제 발명전 참가 6팀 전원 수상…글로벌 창업 경쟁력 입증
2026학년도 교대 정시 경쟁률 3.60대1⋯최근 5년 새 최고
2026학년도 정시, 서울·지방 경쟁률 격차 0.40대1 ‘역대 최소’
선린대, 취업률 79.5%⋯전국 전문대 1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