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1전투비행단(11전비)은 지난 21일 활주로에 눈이 쌓이자 최단시간 내 정상적인 항공작전이 가능하도록 SE-88(전투기 엔진을 장착한 특수 제설차량) 등 장비를 동원해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활주로 상태를 점검했다. 11전비 공병대대는 제설작전 통제 본부를 소집해 비상활주로의 제설경로를 따라 재빠르게 눈을 녹였으며, 폭설이나 결빙 등을 대비해 장비활용법을 추가적으로 익히며 만반의 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있다.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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