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물 폭탄을 뿌린 6일 오후 포항시 남구 인덕동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침수되면서 7명이 실종됐다. 119구조대와 배수업체 관계자들이 입구를 막은 차량을 빼내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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