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을 축하하고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서다.
경북 도내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임신 1회(쌍둥이, 다둥이도 1회)당 20만원을 김천사랑카드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3개월 이상 김천시에 주소를 둔 임신부다. /나채복기자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2026년 6·3 구미시장 선거 누가 뛰나
칠곡군, AI 기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상주시, 미래교육도시 도약 꿈꾼다
상주시의회, 국가권익위 청렴도평가 2등급 달성
상주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확대 운영
상주시 2025 국토교퉁부 건축행정평가 우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