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목을 앞두고 지난 4일 새벽 영덕군 영덕시장에 화마가 덮쳐 점포 80여 곳이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화재 소식을 듣고 달려온 상인들이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불에 탄 시장을 살펴보고 있다. 왼쪽은 큰불이 옥상 주차장까지 번지면서 주차된 차량이 불에 탄 모습. <관련기사 4면>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행정통합 안건 처리하는 경북도의회
얼어붙은 낙동강
찬바람 막아주는 비닐 텐트
포항 해오름대교 개통 연기
'2026 재경 포항인 신년인사회' 참석단체
썰매 타며 즐기는 겨울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