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작으로 제작된 이 프로그램은 신동과 규현이 ‘세븐나이츠2’ 테마송과 뮤직비디오 제작을 의뢰받으면서 벌어지는 얘기를 담았다.
이날 오후 6시 예고편 공개를 시작으로 이달 차례로 공개된다.
심병희 마케팅전략실장은 “세븐나이츠의 실제 이용자이기도 했던 신동과 규현이 ‘세븐나이츠2’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웹 예능에 함께 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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