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도 고정 게스트 합류
박미선은 첫 녹화에서 “아버지 고향이 평양, 할머니도 함경도 분이어서 이 자리가 낯설지 않다”며 작고한 아버지와의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개그맨 김지선도 고정 게스트로 새롭게 합류했다. 그는 북한 사투리로 ‘모란봉클럽’의 터줏대감 성대현과 신규 코너 ‘모란봉튜브 - 남남북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달성...한국 영화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째에 벌써 구독자 100만명 육박
방송인 전현무, 순직 경찰관 ‘칼빵’ 발언 소속사 통해 “진심으로 사과”
가수 정동원 해병대 입대···“자신과의 약속 지키는 선택”
공공기관 홍보 끝판왕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 사표...관가에선 향후 거취 관심
인기가수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96명 상대 민·형사 소송...절대 선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