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과 찬열은 지난해 7월 첫 미니앨범 ‘왓 어 라이프’(What a life)를 발매하며 유닛으로 데뷔했다. 이 앨범을 통해 밝고 트렌디한 음악을 선보였고 전곡 작사 참여 및 자작곡 수록으로 음악적 역량도 보여줬다.
세훈·찬열 정규 1집 ‘10억뷰’는 이날부터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달성...한국 영화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째에 벌써 구독자 100만명 육박
방송인 전현무, 순직 경찰관 ‘칼빵’ 발언 소속사 통해 “진심으로 사과”
가수 정동원 해병대 입대···“자신과의 약속 지키는 선택”
공공기관 홍보 끝판왕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 사표...관가에선 향후 거취 관심
인기가수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96명 상대 민·형사 소송...절대 선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