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MBC에 따르면 ‘찬란한 내 인생’은 모든 불운을 딛고 억척스레 살다가 하루아침에 재벌 2세가 된 한 여자와 재벌 2세에서 나락으로 떨어진 뒤 평범한 삶을 살게 된 또 다른 여자를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담는다.
심이영은 주인공 박복희 역으로 낙점됐으며 진예솔, 최성재, 원기준 등이 출연한다.
오는 29일 첫 방송.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인터뷰] 21년 퇴근길 다독인 ‘포항의 아재’··· 마이크 내려놓아도 ‘올곧은 소리’는 계속된다
세계 시총 1위 CEO 젠슨 황·유재석 ‘유퀴즈’에서 만난다...국내외 예능프로 출연 처음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달성...한국 영화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째에 벌써 구독자 100만명 육박
방송인 전현무, 순직 경찰관 ‘칼빵’ 발언 소속사 통해 “진심으로 사과”
가수 정동원 해병대 입대···“자신과의 약속 지키는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