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KBS에 따르면 황 아나운서는 2017년 육아휴직과 동시에 ‘FM대행진’에서 하차했으나 문희준 후임으로 ‘뮤직쇼’ DJ로 발탁됐다.
황 아나운서는 “청취자들과 만날 생각에 설렌다”며 라디오 복귀 소감을 전했다. ‘황정민의 뮤직쇼’는 다음 달 2일부터 방송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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