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6일 첫발을 뗀 이 작품은 상큼한 로맨틱코미디로 기대를 모았으나 시청률 면에서 2~3%대(닐슨코리아)로 부진을 면치 못하는 상황이다. 이 드라마는 ‘안면실인증’에 걸린 보스 도민익(김영광 분)과 이중생활을 하는 비서 정갈희(진기주)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그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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