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를 기록하며 초겨울 날씨가 이어진 3일 오후 경주 서천 둔치의 억새군락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놀라 숨어버린 듯 숨을 죽인 가을의 은빛 일렁임을 즐기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a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