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돌고래 연구팀은 16일 3년 전 제돌이와 함께 고향 바다에 방류된 남방큰돌고래 춘삼이가 새끼를 낳아 기르는 것으로 확인했다. 등지느러미에 숫자 `2`라는 동결표식이 있는 춘삼이 바로 옆에 새끼 돌고래가 헤엄치고 있다.
/제주대-이화여대 돌고래 연구팀 제공=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