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11-1로 넥센 히어로즈를 대파, 한국시리즈를 4연패했다. 이로써 삼성은 4년 연속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에서 통합우승을 차지한 최초의 팀이 됐다. <관련기사 15면> /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동장군 기승
메주 만드는 분주한 손길
의성에서 또다시 산불 발생
송도해수욕장 석축에 걸려 좌초된 어선
동장군 기세에 얼어붙은 형산강
“얼마만에 잡힌 오징어냐” 구룡포 오징어 건조작업장 웃음꽃 활짝